대한노인회 경북 김천시지회 소속 유산노인자원봉사단이 지난 7월 11일,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을 위해 제초작업을 실시해주셨습니다.

 

무더운 날씨 속에 무성히 자란 잡초를 제거해주셨는데요,

제초작업을 하지 않으면 정말 쑥쑥 자라나 거리 미관을 해칠뿐만 아니라 벌레가 꼬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봉사단은 더욱 의미있는 활동이라며 깨끗한 조마면을 만들기 위해 더운 것도 잊고 봉사에 열중해주셨답니다 :)

 

제초작업 중인 봉사단을 본 마을 주민은 "저것들을 누가 베어주나 궁금했는데 직접 나서서 봉사해준다니 고맙다"며 감사인사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또, 봉사단 회원 20명이 전원 참여해주신 덕에 작업이 수월하게 진행될 수 있었답니다 ^^

 

봉사단은 앞으로도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가 지속적으로 봉사를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지역을 위해 힘써주시는 유산노인자원봉사단 어르신들께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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