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황혼기 가장 멋진 삶은 봉사하는 삶"이라 말하는 전명호 단장(83세)

 

대한노인회 대전 중구지회 소속 봉소루봉사단(단장 전명호)은 지난 4 10일, 자원봉사자 필수교육을 마쳤다.

봉사단 회원 모두가 "2025년 자원봉사는 더욱 활기차고, 즐겁고, 멋지게 활동하자"는 다짐으로 4월 17일 첫 활동에 나섰다. 

이날은 겨울내내 방치되었던 범골어린이공원을 새롭게 단장하여 꿈나무들이 즐겁고 신나게 뛰어놀 수 있도록 주변 정리, 놀이기구 닦기, 위험잔재물(빈병, 캔 )을 수거하였다.

전명호 단장은 "봉사활동 시 단원들의 안전사고 발생을 대비하여 세심한 계획과 활동시 2개 조로 나누어 조별 조장과 함께 조직적인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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